오늘은 깡통 시리즈다. 앞선 글에 소개했던 통조림 사진을 찾다가 우연히 발견한 깡통 예술품으로 외국에선 이것을 일컬어 캔스트럭션(canstruction)이라고 부르나 보다. 건축을 뜻하는 영어 단어 construction을 살짝 바꾼 말이다. 더 찾아보니 외국에선 매년 캔스트럭션 전시회도 열린다고 한다. 그래서 전시회 출품작을 모아봤다.
깡통 예술 '캔스트럭션'의 세계로 한번 들입다 빠져 보시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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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jmacphoto.com. (c) Some rights reserved.플리커에서 canstruction으로 검색해보면 사진을 훨씬 더 많이 볼 수 있다. 물론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도 마찬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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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테스틱!
응? #개드립? ㅋㅋ
시리즈로 올리시는군요.
맥북 두 개 받으셔야 할 듯-_-;; 하나는 드시고, 하나는 쓰시고 ㅋㅋㅋㅋㅋ
무슨 소릴! 저를 어떻게 보시고. 하나는 JNine님 드립죠. ㅋㅋㅋ
아주 사소한 물건도 조금만 방향을 달리 보면 정말 멋진 변신을 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작품들이네요! 아주 작은 물건부터,, 사람까지.. 나무만 보지않고 숲을 본다면 어떤 것으로든, 또 어떤 사람과도 어떤 일이든 멋지게 해낼 수 있을텐데요,, ^^ 좋은 포스팅 보고 갑니다^^
오셨군요! 데이트가 그렇게 싫으시던가요. ㅋㅋ
맞는 말씀이십니다. 하다 못해 길가에 버려진 쓰레기로도 예술 작품을 만드는 사람이 있는걸요. : )
우오 이것은 예술 우오오오오
재활용 아트의 최고봉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작품들입니다. 잘 봤어요 :-)
예술임엔 틀림없지만 재활용은 아닌 거 같아요. ㅋㅋ
깡통으로도 이런멋진 작품을 만들수가 있군요.
깡통의 재발견이죠. : )
이거 보니까, 작년 고객사 로비에있던 소망상자 크리스마스 트리가 생각나네요. ㅎㅎ 저거 만들려구 통조림을 하나씩 열어 먹었을라나요?? 그 정성이 대단합니다. ^^;
재활용품은 아닌 거 같다능... : )
와우 Car의 주인공인 맥퀸도 보이는 군요!!!
아는...분인가봐요..? ㅎㅎㅎ
아웅~ 이런거 직접 보고 싶어지네요..
직접 해보고 싶으시진 않고요? : )
아웅! 저런 것만 보면 무너뜨리고 싶어 .. 난 정서 장애인가봐요.
정상적인 사람 심리를 가지셨으므로 장애가 아닙니다. : )
쓰레기를 매립하지 말고, 저런식으로 활용한다면 괜찮긴 하겠지만...
저것도 시간이 지나면 결국 버려지겠죠? -_-;
저게 아마 재활용품이 아닐...걸요?
멀리서 보면 느낌이 레고같아요, 특히 2번요 ㅎ..
나중에 레고 모음도 한번 보여드립죠. : )
캔스트럭션ㅋㅋ 이름 잘 지었네요.
댓글 달러 왔어요.
나나나나나나나나나나
철자 하나만 바꿨는데도 의미가 저렇게 달라지네요. : ) 재치있는 사람들.
오호. 우와. 우와. 우와!!!
점점 증폭되는 놀라움 ㅎㅎㅎ
저 지금.. 밀린 댓글 다느라 정신 없습니다.
이해가 안갑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죄송합니다.
저는 채식주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