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분해와 조립과정을 거친 iPhone은 통화가 가능하겠지만, 아래 사진들과 같은 비정상적인 과정을 거친다면 통화는 물건너 감과 동시에 100만원 가까이 되는 돈을 Jobs에게 적선하는 셈이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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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로 떨어뜨려 깨진 것이 아니라 아이폰을 일부러 시멘트 바닥에 사정없이 던져 깨뜨린 것입니다. 이들은 왜 이런 만행아닌 만행을 저질렀을까요. 세상의 주목을 받기 위해? Jobs가 싫어서? 돈자랑 하려고?
작품사진(?) 보러가기
Source: 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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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랬냐 하면
그저 웃지요
app store에서 999불짜리 의미없는 어플을산
8명의 사람들과 같은 정신세계를 가진듯~
웃지요. 허허허..헣햐햫항허햏허허
999달러! 정신세계가 오묘하군요. 난해합니다, 정말.
정말 하드코어적 분해군요. ㅋ
A2님 하드코어적인 것을 좋아하시는군요.
저 같은 절대 빈곤층은 꿈에도 못할 행동이군요. ㅎㅎㅎ
언제 한번 지우개님 꿈에 아이폰 가지고 방문할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