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보고 난 후 스시의 느낌을 남들과 공유하기. ^___^
저는 뭐랄까..모든 사람들이 저를 보자마자 흐뭇하게 미소짓는 모습을 보며 행복했습니다. 비록 조만간 사라질 지도 모를 하찮은 '스시'에 불과하지만, 사람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가진 최대의 장점이자 타고난 능력일 테니 말이죠. (혐오스럽지 않은) 모든 음식을 대표하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행복하게 웃으면서 식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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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누가 날 집어먹을지 참으로 공포스럽습니다만 -_-;;;
하긴 뭐 이미 스시가 된 생선은 의식이 없을테지만 말입니다. ㅎㄷㄷ
배경음악을 '착신아리' 배경음을 넣고 들어보면 참으로 무서울것 같습니다.
엉엉...딱따구리님 고마워요. 무플로 남겨질까 두려웠었는데. T_T
이건 비밀이지만...
전 무플방지위원회 소속입니다.
헉..투잡이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