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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인터넷 블로그를 종이로 펴낸 ’블로그 신문’이 발간된다고 인터내셔널헤럴드트리뷴(IHT)이 1월 22일 소개했다. 시카고 소재 ’프린티드 블로그’ 사(社)는 블로그에 올라온 내용을 토대로 지역별 생활 정보를 담은 신문을 만들어 무료로 배포하는 사업을 시작했다고 한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블로거 300여명과 출간 계약을 맺었으며, 우선 시카고와 샌프란시스코에서 주간지 형태로 발행할 계획이라고 한다. (관련뉴스보기: http://news.chos..
최근 미국 언론산업에서 들리는 소식의 핵심은 '신문산업의 몰락'이다. 신문사가 문을 닫거나, 또는 순수 온라인 언론으로 전환하거나 등등의 소식이 끝이지 않고 있다. 1. 샌프란시스코의 마지막 전통 일간지 San Francisco Chronicle이 곧 문을 닫는다 한다 (미주 한국일보가 크로니클의 배급망을 이용한다고 하니 적지 않은 타격을 받을 듯...). 2. 시에틀의 약 150년 전통 일간지 Seattle Post-Intelligencer도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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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비슷한 시도는 한국에서도 많은 사람들이 시도하고 있고 조금 다른 성격이지만 팀 블로그 같은것도 비슷하다고 여겨지는데...
기업적으로 제대로 하면 새로운 문화가 태어날지도 모르겠네요.....ㅎㅎ
재미난 소식 감사해요...^^
헛..피드백이 벌써. ^^
블로거들을 한 곳으로 모은다는 점은 팀블로그와 비슷할 수 있지만, 일단 종이신문 발행은 하지 않잖아요. 그것도 전국적으로. ㅎㅎ 그런데 한국에서 이런 시도가 진행되고 있다는 말씀인가요? 저로선 금시초문인데 혹시 귀띔이라도 해주실 수 있을는지요. 매우 궁금하옵니다.
종이 신문까지는 생각이 미치지 못했습니다....온라인 웹진을 말하는 것이었지요...ㅜㅜ
아~ 웹진을 두고 하신 말씀이셨군요. :-)
저는 종이로 된 자료가 좋습니다. 보지도 않는 책들을 모아서 책장에 두고 신문이나 잡지도 공간이 되는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게 정말 좋아 보이네요 ^^
전 아직 블로그를 시작하는 단계라서 어렵겠지만..
저도 언젠가는 종이 신문으로 발행해 보고싶네요 ^^
지금은 읽지 않더라도 차차 읽으시면 되지요. ㅎㅎ
저도 정독을 해야하는 자료라면 종이로 된 것을 선호합니다. 모니터로 보면 굉장히 산만해 지거든요. ^^
저도 블로그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습니다. 올 한해 구준히, 열정적으로 블로깅하시어 꼭 종이신문을 발행하실 수 있는 그 날이 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꼭 그렇게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블로깅 해야겠습니다^^
참!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
초보유저님도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물론 경우는 약간 다르겠습니다만, on20라는 국내 서비스에서도 시도했던 방법이지요.
블로그 시작하지 얼마 되지 않아서 on20는 몰랐는데, 알아보니 오프라인 매체라는 점에서, 블로그 포스트들로 지면이 메꿔진다는 점에서 상당히 비슷하더군요. 그러나 제가 주목하고 싶은 부분은 블로거에게 또다른 수익원이 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로거들의 참여도가 높으면 스폰서가 많아지고 따라서 수익은 증가하게 되겠죠.
말씀하신 on20가 참 신선한 아이디어로 보여지는데, 어떤 이유에서건 현재 정식 발간이 되지앟고 있다니 안타깝습니다.
재미있는 생각인듯 합니다. 하지만 성공여부는 ...
하지만 저런게 있다면 저도 제 블로그의 내용도 한 번 실어봤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만큼
재미있는 시도인 것 같습니다. ~~
미국내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뻗어나갈 궁리(?)를 하고 있는거 같던데, 혹시 이 신문이 나중에 잘되면 greenfrog님의 멋진 프로그래밍 실력을 세계 만방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수익까지는 좀 더 생각해 볼 거리가 많은 것 같고...
일단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드는 블로그의 글을 한 자리에 모아서 하드카피로 이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컴퓨터 앞에 마냥 앉아있을 수 있는 사람이 생각만큼 많지는 않더라구요. 잡지나 책처럼 쉽게 출력할 수 있으면 서점의 한 코너에 '글맛좀 있고 다양한 정보도 제공하고, 다양한 시선을 보이는' 블로거들의 '잡지'코너에서 즉석 출력? 뭐...이런거...(잠을 제대로 못잤더니 뭔 소리를 하는지...). 미리 찍어내는 것이 아니라 견본 출력물과 몇 권의 재고만 가져다 놓고 보고 괜찮다 싶은 것을 즉석에서 찍어 책으로 만드는 거죠. 서점 안의 제본서 같은 느낌이랄까. 출력물에 적당히 광고도 스폰 받고.
예전부터 바코드 URL 혹은 RFID 같은 것으로 원본 정보에 대한 '요약'이나 '감상'이나 '추천'만 잡지/서적의 형태로 출판하고, 해당 컨텐츠에 접근 가능한 바코드 등을 매칭시켜서 모바일 장치로 읽는 것을 아이템으로 생각했었는데...모바일 관련해서는 통신사가 바코드 등록을 다 쥐고 있으니-_-;;
일반인이 이미 등록되지 않은 바코드를 생성하게 해서 URL이랑 소셜 북마크 엮듯 엮을 수 있게 하면 재미있는 서비스가 가능할 것 같다는 생각인데 말이죠.
에잇...자야지..
다양한 사업구상을 하고 계시나봅니다.
그런데 11시 50분까지 뭐하다 이제 주무신다는 말씀이신지.
설마 술? 게임? 아니면......공부?
논문;;;입니다.
우리 나라 시간으로 오전 11시까지 초록 마감이고 교수님은 미국에 계시다보니-_-;; 새벽까지 써서 보내드리고, 피드백 받기위해 대기... 졸립니다용. 이제 집이라 좀 자려구용
오..연휴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대한민국의 앞날은 정말 밝군요. 힘이 불끈 솟습니다.
보내주신 트랙백 보고 들어왔습니다. 깜냥닷컴(www.ggamnyang.com) 운영자입니다.
사실 저도 이런 사업모델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시도하고 있다고 하니 반가우면서도 약간은 조급한 마음도 드는게 사실입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덤으로~ 블로그와이드(www.blogwide.kr)에도 방문하시어 블로그 등록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우리나라에도 이런 시도를 하시려는 분이 계시다니, 뜻밖입니다. 큰 모험이 될 수도 있을텐데, 꼭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와이드는 예전 numz와 인터페이스가 비슷한거 같던데, 어떤 (부적절한) 관계라도? ^^